안녕하세요
태어나 생전 처음, 달리기도 아닌 마라톤을 시작하게 된 "김정남"입니다.
이름만 들으시고..혹시 북한에서 왔느냐...김정일에 줄을 대달라..여자친구는 있느냐 하시는 분들
다시한번 생각해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우면동에서 살고 있으나
서병찬 프란치스코님의 꾐에 빠져 은평지역까지 매주 금요일 달리기를 하러 나가는 여성 달림이입니다.
지금은 달리기는 고사하고 많은 거리는 걷는 것도 어려운 수준이지만
열성을 갖고 모임에 참여하고 달리기를 즐기며 동호회 활동에 함께 하겠습니다.
항상 즐겁고 기분 좋은 달리기 하시며 건강한 생활 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p.s 참고로 저는 가톨릭 신자는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