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드립니다

2009. 4. 2. 오후 12:46:30

글자
육개월전 예비자로 가입해서 4월4일 세례를 받는
배일영 안토니오입니다 동호회 모임에서 어울리다 보니
믿음에 대해서도 쉽게 다가갈 수 있었지읺았나 생각됩니다.
모든것이 강목달 형제 자매님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신앙인으로서  영육간의 건강한 삶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으며
동호회의 일원이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댓글 9

  • 2009년 4월 2일 오후 1:05

    배형제님! 반갑습니다. 동호회원 되심을 무지무지 환영합니다. 하느님의 자녀 되심도 미리 축하드리구요. 가끔 강목달에서 뵐수 있겠네요. 뜀고 고베드로^^

  • 2009년 4월 2일 오후 1:56

    축하x축하 드립니다. 배일영안토니오 형제님 영세받으심을 !!! 함께 운동 하시면서 이렇게 큰 일 까지! 앞으로 더 큰 즐거움과 건강이 함께 하시기를...

  • 2009년 4월 2일 오후 2:07

    안토니오 형제님 드디오 가입하셨네요. 영세받으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 저녁 대치교 아래에서 뵙겠습니다.

  • 2009년 4월 2일 오후 11:14

    안토니오 형제님 왕!!!축하드려요. ^^*

  • 2009년 4월 3일 오전 9:56

    기다리고 기다리시던분이 이제야 가입인사를 하셨군요. 축하합니다. 배안토니오 형제님

  • 2009년 4월 3일 오전 10:09

    안토니오 형제님. 진정한 제비가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제비와 함게 세례 축하드립니다.

  • 2009년 4월 3일 오후 10:43

    주님의 자녀로 새로 태어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동호회 가입도 열열히 환영합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한 달림이가 되시길 빕니다.!

  • 2009년 4월 20일 오후 9:22

    배 안토니오님, 영세받으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리옵고, 가마동 가입에 대환영입니다.

  • 2009년 4월 20일 오후 10:53

    안토니오형제님! 세례를 축하드리오며, 가마동 정식가입을 환영합니다. 가므리엘훈부님 말씀대로 우린 '안'으로 통하는 사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