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진것이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될때

2004. 10. 23. 오전 9: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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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gim1218/80006806895
      
    가진 것이 아무 것도 없다고 생각될 때 쉰두 살의 남자가 노만 빈센트 필 박사를 찾아와 극도의 절망에 사로잡혀 말했습니다. "이제는 끝장입니다. 사업에 실패하여 모든 것을 잃었습니다." 그 말을 들은 필 박사가 말했습니다. "모든 것을요? 그럼 우리 한번 종이에 당신의 남아 있는 것을 적어봅시다. 부인은 계십니까?" "예, 좋은 아내입니다." 필 박사는 종이에 '좋은 아내'라고 적었습니다. "자녀는 있습니까?" "예, 귀여운 세 아이가 있습니다." "친구는요?" "있습니다." "건강은요?" "좋은 편입니다." 계속해서 종이에 적어 나가던 남자가 말했습니다. "어쩌면 내 사정이 그리 나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나는 많은 것을 가지고 있으니까요." 가진 것이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될 때 한번쯤 음미해볼 만한 이야기가 아닐까요? = 좋은글 중에서 =

좋은 주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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