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 (이시형 지음)
공부 잘 하는 사람들 5가지 습관
1. Planner 자질 있다. 실천 가능한 장단기 학습 계획을 세운다.
읽을 책 미리 정하고 습득해야 할 정보를 정리한다.
언제까지 어느 정도 학습해야 하는지 계획, 실천한다.
2. 실패를 가장 큰 공부로 삼는다.
3. 끊임없이 '왜'라고 질문한다.
4. 메모와 분류에 남다른 재능이 있다.
5. 책상도 책장도 잘 정리되어 있다.
190쪽 창의적 독서(creative reading)
듣고 읽은 걸 그대로 입력해선 안 된다.
내 기존 지식을 동원해 비판, 보완하고 새로 편집, 요약한 걸 선택적으로 입력해 기억창고에
저장해 두어야 한다.
메모하며 읽기: 읽다 보면 뇌가 자극받아 여러가지 생각이 고구마 줄기처럼 떠올 때가 있다.
그 생각들을 여백에 가볍게 적어둔다.
다시 읽기: 중요하다고 쪽수 적은 부분 위주로 읽어본다.
꼼꼼하게 한 번 읽는 것보다 이렇게 여러번 읽는 것이 학습에 더 효과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