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단의 슈바이처, 고 이태석 신부 - 울지마, 톤즈|

2010. 12. 6. 오후 7:39:17

글자

 

 

 

 

“울음으로 울음을 달래는 영화. 별점으로 평가하는 것 자체가 죄송스럽다.” 한 누리꾼이 포털사이트에 남긴 영화 평이다.

 수단의 슈바이처로 불린 고 이태석 신부. 의사를 포기하고 신부가 되어 내전의 땅 아프리카 수단에서 그곳의 가난한 사람들에게 헌신한 그의 삶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울지마 톤즈’가 눈물 바람과 입소문을 타고 관객들을 모으고 있다. 영화는 입소문을 타고 9월 개봉한 지 1달 만에 10만 관객을 돌파했고 상영관은 개봉 때의 4배가 넘는 54개 곳으로 늘었다.

 

KBS에서 제작한 다큐 "수단의 슈바이처, 고 이태석 신부 - 울지마, 톤즈" TV녹화판 입니다.

원래화질은 볼만한데.....업로드용량 100MB 때문에 인코딩 하니 화질이 좀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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