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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무엇이 그리도 나의 삶을 바쁘게 했는지 돌아봅니다. 지금 현재 내가 머무르고 있는 곳은 어딘지... 내가 향하고 바라보고 있는 곳은 어딘지... 간혹 아무 생각없이 내달릴때가 있습니다.. 바쁘다..바쁘다..를 연신 입에 올리며 살고 있는 나의 모습.. 그렇게 정신없이 지나치리만큼 바쁘게 지내다보니.. 정작 가장 중요한 일들을 놓치며 살고 있었나 봅니다.. 지금 내게 가장 필요한 일.. 가장 중요한 일을 먼저 해야겠습니다... 그리고 가끔 재빨리 내달리려던 걸음 멈춰서서 달려온길을 돌아다 봐야 겠습니다... 그런 잠시의 여유조차 갖지 못한다면 지금 달리고 있는길이 맞는 길인지조차 모르고 있는것은 아닌지요... 삶의 중간에 갖는 여유는 누가 내게 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나에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심호흡한번하고 내게 여유를 만들어 줄까 합니다..
********동태의 기억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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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찾기..
2010. 12. 6. 오후 6:3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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