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8개의 글
- 105이미향10.10.0739-
흔적이 남는 인생
// 흔적이 남는 인생 사람이 머물다 떠난 자리는 어떤 흔적이든 흔적이 남기 마련입니다. 결혼식이 끝난 후에는 꽃잎과 꽃가루가 남습니다. 군인들
#105이미향10.10.07조회 39 - 104이미향10.10.0739-
이불 좀 덮어 주실래요? ^^
거실에서, 의자를 반쯤 뒤로 젖히고 누운 자세로 TV를 보고 있었다. 썰렁하게 한기가 느껴졌다. 마침, TV앞을 지나가는 남편에게 여보! 이불
#104이미향10.10.07조회 39 - 103이미향10.10.0657-
여자의 일생ㅋㅋ[1]
// 여자의 일생 화려한 싱글로 살고 싶었는데..꼬심에 넘어가 결혼했더니... 평생을 고생 안 시키고 호강만 시켜준다더니 이게 뭐야??... 아
#103이미향10.10.06조회 57 - 102이미향10.10.0650-
양승국신부님-<가장 탁월한 처방전, 기도>
// 주님, 저희에게도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 가장 탁월한 처방전, 기도 언젠가 여러 수도회 수도자들이 모여 각자 자신들의 기도생활에
#102이미향10.10.06조회 50 - 101이미향10.10.0659-
가을엔 맑은 인연이 그립다 / 이외수
// 가을엔 맑은 인연이 그립다 / 이외수 가을엔 맑은 인연이 그립다 서늘한 기운에 옷깃을 여미며 고즈넉한 찻집에 앉아 화려하지 않은 코스모스처
#101이미향10.10.06조회 59 - 100이미향10.10.0552-
칠순 할아버지의 자원봉사........
// 칠순 할아버지의 자원봉사........ 어느 자원봉사 모임에 칠순에 가까운 노인 한 분이 신청을 해왔습니다. 그 노인은 나이 따위는 까맣게
#100이미향10.10.05조회 52 - 99이미향10.10.0459-
나 가진 재물 없으나 포함 12곡[4]
// 나 가진 재물 없으나 포함 12곡 01...나 가진 재물 없으나 02...내가 외롭고 힘들어 할 때 03...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99이미향10.10.04조회 59 - 98
이미향10.10.0342-사랑한다는 말은...
사랑한다는 말은... 이해인 클라우디아 수녀님 시 / 신상옥과 형제들 사랑한다는 말은 가시덤불 속에 핀 하얀 찔레꽃 사랑한다는 말은 한자락 바람
#98이미향10.10.03조회 42 - 97
이미향10.10.0337-양승국신부님-<작아지고 작아지면 찾아오실 당신>
// 10월 3일 연중 제27주일(군인 주일) - 루카 17,5-10 저희는 쓸 모 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작아지고 작
#97이미향10.10.03조회 37 - 95
이미향10.10.0339-♪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
♪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 눈을 뜨기 힘든 가을 보다 높은 저 하늘이 기분 좋아 휴일 아침이면 나를 깨운 전화 오늘은 어디서 무얼 할까 창
#95이미향10.10.03조회 39 - 94이미향10.10.0338-
괜찮은 사람 하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2]
괜찮은 사람 하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죽도록 사랑하는 사람이 아닌 미치도록 좋아하는 사람도 아닌 괜찮은 사람 하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깊이
#94이미향10.10.03조회 38 - 92이미향10.09.2954-
생각에 따라 달라지는 세상..[2]
// 생각에 따라 달라지는 세상 만일 당신이 장미꽃을 본다면 아름다운 장미에 하필 가시가 달려 있다고 불평할 수도 있습니다. 또 당신은 이런 험
#92이미향10.09.29조회 54 - 91
이미향10.09.2959-3등칸에 탄 슈바이쳐...[2]
#91이미향10.09.29조회 59 - 90이미향10.09.2762-
마음의 산책[1]
마음의 산책 어떤 사람이 아침에 일어나 산책을 끝내면 늘 강가로 갔습니다. 강가에 서서 돌들을 힘껏 물속으로 던지는 것으로 하루 일과를 시작했습
#90이미향10.09.27조회 62 - 89이미향10.09.2653-
양승국 신부님-9월 26일 연중 제26주일-루카 16장 19-31절[2]
// 9월 26일 연중 제26주일-루카 16장 19-31절 그의 집 대문 앞에는 라자로라는 가난한 이가 종기투성이의 몸으로 누워있었다. 그는 부
#89이미향10.09.26조회 53 - 88황경희10.09.2653-
누군가가 너무나 보고 싶어...[2]
8월 2일 게시판에 올라왔던 글입니다. 다시 읽어도 좋기에 올려봅니다. 뒷 부분, 파란글 부분.. 그 분이 지금 예수님이 아니어도 괜찮다고 하시
#88황경희10.09.26조회 53 - 87이미향10.09.2071-
생활성가 가수 김정식 로제리오-곧 북경서 음악피정있는거 아시죠?[2]
샬롬~!!! 미리 여러분께 소개하고져 이렇게 모셔 왔습니다. 10월에 있을 음악 피정에 주님의 은총이 차고 넘치길 바랍니다. 생활성가 가수 김정
#87이미향10.09.20조회 71 - 86
이미향10.09.2048-양승국신부님-9월 20일 연중 제25주간 월요일-루카 8,16-18
// 9월 20일 연중 제25주간 월요일-루카 8,16-18 아무도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거나 침상 밑에 놓지 않는다. 등경 위에 놓아, 들어
#86이미향10.09.20조회 48 - 85
이미향10.09.1939-양승국신부님-9월 19일 성 김대건 안드레아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대축일-루카 9,23-26[1]
// 9월 19일 성 김대건 안드레아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대축일-루카 9,23-26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85이미향10.09.19조회 39 - 84
이미향10.09.1738-양승국신부님-9월 17일 연중 제24주간 금요일 - 루카 8,1-3
// 9월 17일 연중 제24주간 금요일 - 루카 8,1-3 그들은 자기들의 재산으로 예수님의 일행에게 시중을 들었다. 마치 소풍이라도 가는 듯
#84이미향10.09.17조회 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