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8회 바리스타 자격증 필기시험이 오늘 오전 10시 강남고속버스터미널 성당에서 있었습니다.
필기시험 응시생들이 삼삼오오 이른 아침부터 모여들기 시작했습니다.
한 분 한 분 표정을 보니 긴장감도 있긴 하지만 마치 합격한 것 같은
즐겁고 기쁜 모습이였습니다.
필기시험 접수 후 응시를 하게 되는데요....
접수하면서 실기시험 순서 제비뽑기도 합니다. 레아자매님은 44번 뽑으셨네요~^^
오랜만에 만난 동기생들과 반갑게 인사도 하고.....
드디어 신부님의 인사말씀과 시작기도로 시험이 시작됩니다.
시험마치고나서 편안한 마음으로 커피 한잔으로 긴장도 풀어봅니다.
강남에서 최고로 맛있다는 터미날 성당의 하랑커피는 유명하죠~^^
시험 끝나고 나오시는 분들의 표정이 모두 밝습니다.
아마도 모두 합격하신 듯~^^
야호~ 시험 끝났다~~^^
얼마만에 느껴보는 기분인지.....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2주 후에 있을 실기시험 준비 잘하셔서
모두 최종 합격의 기쁨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이른 아침부터 준비하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