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4회 바리스타 자격증 실기시험

2018. 1. 27. 오후 8:49:13

글자

+ 찬미예수님


오늘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명동 하랑은 후끈 달아올랐습니다.

그동안 갈고 닦아온 실력을 발휘하는 결전의 날이었거든요.

시험을 마치고 돌아가는 발걸음이 모두 달랐으리라 생각되지만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 그 일을 성취하기 위해 열정을 다해 왔던

지난 시간들이 매우 소중하게 여겨질 것입니다.

오늘 하루 명동 하랑에서 긴장감은 있었지만 모두가 하나되어

서로 웃으며 대화를 나누는 동안 행복했습니다.



필기시험을 치루고 드디어 실기시험 날이 다가왔습니다.



가톨릭 바리스타 협회 임원, 강사님들도 이른 아침부터 실기시험 준비를

마치고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드디어 시험이 시작되고 신부님의 시연 시간입니다.



긴장감 속에 진지함과 밝은 미소가 매우 아름답습니다.

몇 장만 편집하려 했는데 하다보니 빠뜨릴 수가 없어 이렇게 많은 사진을

올리게 되었네요.. 너무 아름다워서요....

순서를 기다리면서의 떨림....

오늘 컨디션이 좋다고 하셨는데....

여유있어 보입니다.

시험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오늘은 편안한 마음으로 푹 쉬세요~^^

감사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하바협 행사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