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5월 28일 토요일 10시,
명동 가톨릭회관 카페 하랑에서
제 11회 바리스타 자격 두 번째 실기 시험이 있었습니다.
명동 가톨릭회관 카페 하랑에서
제 11회 바리스타 자격 두 번째 실기 시험이 있었습니다.
이번 시험은 응시자들이 많아서
5월 21일과 28일 2회에 걸쳐서 시행되었습니다.
5월 21일과 28일 2회에 걸쳐서 시행되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응시자들이 도착하여
실기 시험 접수가 시작되었습니다.
접수를 마친 응시자들은
협회에서 준비한 커피를 마시며 서로 인사 나누고
협회에서 준비한 커피를 마시며 서로 인사 나누고
이미지 트레이닝으로 연습하며 차례를 기다렸습니다.
실기 시험은
매 시간마다 지도 신부님의 시연과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매 시간마다 지도 신부님의 시연과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긴장되긴 했지만, 응시자들은 최선을 다해서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지도 신부님께서는
모든 응시자들의 작품을 평가하신 후
장, 단점을 설명하시며 격려하셨습니다.
모든 응시자들의 작품을 평가하신 후
장, 단점을 설명하시며 격려하셨습니다.
실기 시험 접수, 감독, 진행 등의 봉사를 한 협회 임원 및 강사님들 입니다.
모두 수고 하셨고, 합격하신 모든 분들 축하합니다!
아쉽게 실수하신 응시자들에게는 6월4일(토) 10시30분 에 재시험 기회가 있으니
준비 잘 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아쉽게 실수하신 응시자들에게는 6월4일(토) 10시30분 에 재시험 기회가 있으니
준비 잘 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조현인 이사벨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