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제에 이어 한양여대 29명의 학생들과 함께 메뉴, 로스팅 수업을
했습니다. 오늘도 최고의 강사진들과 함께 즐겁게 수업을 했습니다.
메뉴 시연도 보고 맛도 보고 직접 실습까지 해 보면서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라떼아트도 강사의 도움을 받아 처음으로 하트도 그려보았습니다.
맛있다~ 맛있다~
아포카토에서 에스프레소의 맛과 향을~
다람쥐 똥 커피
직접 생투를 투입하면서 로스팅 실습을 하고 있습니다.
흑석동 성당 찾아오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저희도 여러분과 정말 좋은 시간
보낼 수 있어 기쁜마음으로 교육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직접 로스팅한 원두를 선물로 드리면서 맛있게 내리는 방법까지
자세하게 알려드리고 싶었지만 시간이 여의치않아 많이
아쉬웠습니다. 다음에 또 기회가 되면 꼭 알려드리겠습니다.
교육에 참여하신 강사여러분과 이 뜻깊은 시간을 더욱 보람되게 만들어주신
가톨릭 바리스타 협회 담당신부님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