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동 성당 카페하랑 공사가 마무리되어
드디어 봉사자 커피교육이 시작되었습니다. 전체가 깔끔한 화이트로
심플하면서도 산장과 같은 분위기로 아주 편안함을 주는 인테리어입니다.
멋진 카페가 탄생하기 까지 고생하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제는
봉사자들의 기쁨이 넘치는 활약만이 남았습니다.
오늘 첫 수업은 가톨릭 바리스타 협회 담당신부님이신 이경훈 바르톨로메오 신부님께서
직접 강의를 하셨습니다. 커피에 대한 역사와 전체적인 이론에 대한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매번 그렇듯이 모두가 처음 뵙는 분들이지만 신앙안에서
커피라는 공통된 관심분야로 맺기시작하는 인연이라 첫 만남부터
매우 익숙하고 편안한 느낌이었습니다.
앞으로 12주 동안 가톨릭 바리스타 협회와 함께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가톨릭 바리스타 협회 담당신부입니다~"
첫 수업부터 많은 분들이 오셨네요~
여러분과 함께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저희 협회와 인연을 맺게 되어
정말 기쁨니다. 앞으로도 커피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참신앙인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주부터는 직접 실습과 함께 에스프레소 이론수업이 진행됩니다.
다음주도 기대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한 주 보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