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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10일 부부동반여행으로 터키 이스탄불에 갔었다. 이스탄불은 아시아지역인 본토와 보스포러스해협을 경계로 한 유럽쪽에 위치해 있었고 실크로드의 한 지역으로 역사가 깊은 찬란한 문화의 유적들이 남아 있었다. 이스탄불에서 3박 카파도키아에서 2박을 하였는데 파리 유럽등과 다른 독특한 볼거리가 많이 있어 정말 훌륭한 관광지였다. 찍은 765매 사진 중 38장을 골라 올려 본다.
에매뇌뉘 부두쪽에서 본 성소피아성당
술탄아흐메트 자이
아야소피아성당 내부 아야소피아 성당 - 기독교성당으로 썼다가 이슬람이 점령하면서 사원으로 쓴 모양이다.
토프카프궁전의 화려한 내부
돔의 내부는 각가지의 화려한 문양으로 장식되어 있었다. 토프카프궁전 입구 지하궁전 옛날부터 물을 저장하고 이용한 곳이라는데 우측에 눈물의 기둥이 있다. 그랜드바자르(대시장이란 뜻)는 700년이나 되었고 화려하기가 말할 수 없었고 크기도 엄청났다. 에미뇌늬항구에서 유람선을 타고 보스포러스해협을 따라 흑해부근까지 2시간거리를 갔다왔다. 사진은 해협을 가로지르는 보스포러스대교이다. 이 해협이 지중해로 연결되어있는 것이다. 6시간을 소요하여 다녀왔는데 주변경치가 아름다워 꼭 권하고 싶은 투어이다. 배를 타고 해협주변에 보이는 집들이 구경거리였다.
관광객들도 사진찍느라 바뻤다.
관광이고 뭐고 선실 내에서 낮잠에 빠져있는 소녀
아름다운 해변
자가용 보트 선착장까지 갖춘 집들
2시간을 가서 도착한 아나돌루카바우라는 곳에서 올라간 성터에서 흑해가 보인다.
해변에는 고기가 많아 낚시들을 많이 한다. 해변의 멋진 저택들이 자태를 뽑낸다 초대형호화유람선도 와 있었다. 보스포러스해협의 야경
이스탄불의 야경
카파도키아에는 터키항공편과 시외버스로 갔는대 괴레메라는 곳에 도착하여 바위굴을 이용한 펜션에 숙박을 했다.숙박비도 싸서 아침 주고 2인 1실에 35리라(25000원정도)였다.
이지역에는 널리 여러 모양의 바위들로 관광지를 이루고 있었다.
펜션에 짐을 풀자마자 가이더를 따라 인근 바위산에 올라가는 관광을 했다.
저녁에 먹은 항아리케밥 - 양고기 맛이 정말 일품
1인 8500원정도에 훌륭한 식사가 제공된다 괴레메 마을 전경
이 지하도시에 기독교난민이 2천명까지 살았었다고 하며 8층의 구조로 오밀조밀하게 바위를 파들어가 만들었다.
버섯모양의 바위들 바위에 굴을 파서 비둘기들을 키웠었다고 한다. 비둘기알을 채취라는게 목적이였단다. 로즈밸리
바위굴 내부의 모습
바위굴을 이용한 펜션 바위굴 안은 여름에 선선하고 겨울에 춥지가 않다고 한다. 화장실 전기 수도가 다 구비되어 있다. 스타워즈를 촬영했다는 계곡입구이다. 피스타치오나무에 열매가 주렁주렁 달려있다. 개구리와 새가 우는 숲이 울창한 계곡 밑을 트래킹했다. 비둘기계곡 이른 아침 열기구들이 하늘을 수놓는다. 45분에 150유로 |
가보아야 할곳 : 터키여행 /이스탄불 & 카파도키아
2007. 6. 24. 오후 11:47:20
글자
여행을 좋아하는 고등학교 벗의 터키여행 사진 : 부러운 친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