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건 산악인 형제 자매님들..잘 지내시지요?
늦었지만 둥근말팀 새해 인사 드립니다. 복 많이 받으시구요......^^
사실...
너무 필요할때만 제가 s.o.s 치는 야비(?)한 모습을 보여드려 넘 죄송합니다.......
원래 제 인간성이 그러한건 아닌데...ㅠ.ㅠ...어찌어찌하다보니
1월호 둥근말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올해는 소개합니다 코너에 '동호회'나 기타 단체들을 돌아가변서 소개할 계획이구요...
그 첫 순서는 당근 대건 산악회로 잡아놓고.산악회 여러분께 .의논드릴려 하였다가...
사진 동호회가 지난달 갑자기 사진 작품전을 본당 로비에서 하는 바람에...
일단 지난달엔 사진 동호회 소식을 먼저 실었습니다.
지금 저흰 2월호 준비하고 있고요...
둥근말 2월호에 대건 산악회 이야기를 사진 동호회의 소개 형식처럼 글 한쪽 싣고..사진 여러장을 한쪽 으로실을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허락 해주실거지요?..^^
1월호 산행은 검단산인가보네요...
제가 다시 시몬 형제님께 전화 드릴예정이지만..
일단 먼저...이렇게 흔적을 남기고 갑니다.
대건 산악회야 원낙 잘 되고 있는 단체라...
따로 소개하지 않아도 교우들은 많이들 알고 계시지만......
그래도 둥근말에 소개하고 싶네요...
글은 길지 않게..대건 산악회 식구들중 한분이 써주시면 좋겠구요..
사진도 원낙 잘 찍고 잘 올려주셔서...그중에서 골라 실어도 좋을듯 싶네요
1월 산행 다녀오신 사진이나 ..꼭 내시고 싶은 산악회 식구들 동정 사진이 있으시면 또한 실어 드리겠습니다.
산행도 정말 꼭 한번 따라가보고 싶은게 저의 희망사항이지만...
제 혹(?)들이 아직 어려요...( 고3 중 2 남자 아이만 둘이여요..)..
학기중엔 마지막 토요일이 학교 안가는 놀토이기고 하고 세례식도 늘 잡혀 있어서......
마음 먹어보기가.......쯥....ㅠ.ㅠ
다행이 1월은 세례식이 없긴 하지만 아이들 방학이라 ...
저도 전업주부이니 토욜 하루종일 시간 빼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늘 초대 해주셨던것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구요....
언젠가..
정말 언젠가...대건 산악회 산행을 꼭 한번 따라 나서볼게요....
1월산행 사진....아마도 눈 내린 설경이겠지요?...
기대 하고 있겠습니다...
시몬 형제님...
제가 따로 전화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둥근말 편집장 최외정 크리스티나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