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7일 코타키나발루라는 곳을 스케줄이 들어 처음 가게 되었다. 보르네오섬 북쪽에 있는 말레지아에 속한 지방으로 키나바루 산(Mount Kinabalu : 4,102m)가 있는 세계적 관광지이며 3박 4일로 다녀왔다. 첫날은 시내부근 구경을 하고 둘째날은 택시로 Monsonpiad Cultural Village라는 식인종의 살던 마을을 보러 갔다.
(반나절 코스 ,구경 끝날때 쯤 픽업 예약 - 호텔 관광버스이용보다 40%정도 저렴)
보르네오섬에 북쪽에 붙어 있는 말레지아 영토인 사바지방에 코타키나발루시가 위치하고 있다.
Meridien Hotel앞 바다 전경 (바닷가에 아침과 저녁에 청과시장이 선다.)
거리를 나가보니 역시 무더운 날씨다.
근처의 수산시장에서 배에서 내린 생선들이 팔리고 있다.
수테라 하버 리조트의 전경
  호텔방에서 바라다 본 일몰풍경
Monsonpiad Cultural Village 로 택시로 가는 길 산위의 집들이 밀림사이에 보인다.
식인종이 있던 마을인 이 민속촌입구에 있는 이 비석은 선돌과 같은 풍습이고 네 귀퉁이에 해골을 올려놓는 대나무 좌대들이 있다.
유물전시관 천장에 달아놓은 해골 - 처음엔 야자열매 코코넛인줄 알았다(적의 수장들의 해골이였단다)
4095m 나 되는 키나발루산 - 전시장에 걸린 사진을 복사해 옴.-높은 산이나 만년설이 없다
천장에 박쥐가 오수를 즐기고 있다.
이상하게 생긴 식물
절구공이 무거운 나무로 만들어졌다
출렁다리 - 그야말로 걸어가는데 출렁출렁한다.
비교적 이쁜 아가씨와 청년들이 공연을 한다.
30여분 공연이 끝나고 기념촬영
다 크면 커다란 베개보다도 큰 열대과일이 매달려 자라고 있다
이곳에 많이 나는 망고를 껍질을 깐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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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