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한 마음

2007. 9. 8. 오전 9:49:40

글자

 

부드러운 약점과 실수를 억지로 감추기 보다는
오히려 자연 스럽게 인정 하는 마음

자신의 잘못을 비겁하게 남의 탓으로 미루지 않는
겸허함을 지니고 싶습니다.

다른이의 평판 때문에 근심하고 불안해 하거나
초조해 하지 않는 의연함을 잃지않게 해주십시요.

“내일은 내가 없을지도 몰라”하는 깨어 있음으로
삶의 유한성을 받아들이며 오늘 해야할 용서를
내일로 미루지않는 겸손함을 지니게 해 주십시요.

- 이 해 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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