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원필 신부님을 환영합니다
저희 열악한 환경속에서 한인 가톨릭 공동체가 그래도 꾸준히 존속할 수 있는것은
믿음하나로 먼 길도 마다않고 오시는 신부님의 발걸음 때문입니다.
이렇게 오셔서 미사도 집전해주시고
필이 안오는 영어강론듣다가 필이 팍팍 오는 신부님의 강론 너무 좋았습니다
저는 두번째 미사는 불참을 했지만
짧은 일정인데도 미사도 두번이나 해주신 신부님의 하느님의 대한 사랑과 열정을 보았습니다.
저희 모두 신부님께
감사드리며 환영합니다.
2006. 10. 11. 오후 2:53:52
조 원필 신부님을 환영합니다
저희 열악한 환경속에서 한인 가톨릭 공동체가 그래도 꾸준히 존속할 수 있는것은
믿음하나로 먼 길도 마다않고 오시는 신부님의 발걸음 때문입니다.
이렇게 오셔서 미사도 집전해주시고
필이 안오는 영어강론듣다가 필이 팍팍 오는 신부님의 강론 너무 좋았습니다
저는 두번째 미사는 불참을 했지만
짧은 일정인데도 미사도 두번이나 해주신 신부님의 하느님의 대한 사랑과 열정을 보았습니다.
저희 모두 신부님께
감사드리며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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