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유일신사상
그럼 이제, 전 세계에 퍼져 있는 유일신 사상을 살펴볼까요.
1. 페르시아 지방의 조로아스터교
우선 첫번째 유일신 사상으로,
조로아스터교부터 설명할까요?
예수가 태어나기 500여년 전에 페르시아 지방에
조로아스터교를 일으킨 스피타마가 평민 집안의 자제로 태어났어요.
엄마는 낳은지 3일만에 죽었고, 이웃집 여자가 데려가 7년간 기른 후,
다시 아버지가 데려가 14세까지 7년간을 기르고 죽었어요.
그 후,
어느 제사장에게 가서 종교교리를 배우며 성장하여 16세가 되었을 때 제사장이 말하길,
16년전 "짜라투스트라가 탄생했다."고 자신이 예언한 것이 이루어졌다고 했어요.
그러나 스피타마나 제사장이나, 스피타마가 짜라투스트라라는 것은 몰랐대요.
제사장이 또 말하길, 예언자 짜라투스트라는
"세상을 악의 신 앙그라마이뉴로부터 구원할 구세주(샤오샨츠)가 온다"고 선포할 것이며,
구세주는 인간의 아이로 태어나 30세까지 조용히 때를 기다리다가
30세가 되는 해, 자신(구세주)의 강림을 알리고 세상의 선악이 무엇인지를 알려,
최후의 심판을 할 것이라고 했어요.
또, 선하게 살다 죽은 사람들은 구세주가 지상에 올 때 부활하여 지상에서 같이 살다가
또 다시 죽으면 그 영혼이 천국으로 간다고 했어요.
이 예언을 들은 스피타마가 예언자 짜라투스타라를 찾아 여러 지방을 헤멜 때,
악마로부터 두번의 시험을 이긴 후 환상 속에서 여러 신들을 거느린 구세주를 보았고,
그 때 구세주의 머리 뒷편에 ’+’자 형태의 광선이 새겨진 것을 보았대요,.
그리고 그 순간, 자신이 예언자 짜라투스트라라는 것을 알았다는 군요.
한번은 가짜 예언자와 군중 틈에서 대결할 기회가 있었는데,
그 때 별안간 스피타마의 머리 위로 황금빛 십자가가 보이자
대결하던 가짜 짜라투스트라는 십자가를 치우라며 비명을 지르고 죽었대요.
이때까지 이 지방엔 남녀평등사상도 없었고,
유일신사상은 다신사상에 밀려, 유일신에 대한 축제도 1년에 한번 뿐이었어요.
그런 것을 스피타마는,
보름달이 뜰 때마다 집회성 축제를 열어 유일신에 대한 사람들의 결속력을 높였고,
집회 때마다 항상 구세주가 온다는 것으로 마무리를 지었어요.
에언자 짜라투스트라인 스피타마도,
처음엔 자기 종족에게만 집회와 전도를 해야 하는 줄 알고 있다가
계시를 받고서야 다른 종족에게도 전도했으며,
빛나는 십자가를, 구세주와 세상의 심판자라는 의미로써 석판에 새겨
문자화하기도 했어요.
죽기 직전 짜라투스트라는,
"구세주가 하늘로부터 내려 올 것이다.
어린 아이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리라.
그는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다.
그는 세상에 자라면서 인간의 삶을 익히리라.
그는 인간들이 천상을 찾아갈 수 있도록
높으신 이로부터 빛을 가져 오리라.
그는 목자가 양떼에게 풀을 먹이듯
인간들에게 진리의 풀을 먹이리라.
그리고 난후 마지막 날, 심판의 날이 올 것이다.
구세주는 더 이상 사람이 아니라,
신의 권능을 지닌 존재가 되리라.
악한 짓을 행한 자들은
그를 보고 두려워 떨 것이다.
나는 구세주가 얼마나 거룩한 분인지
기록할 수가 없다.
그는 빛나는 영웅이다.
그는 사람의 몸을 입고, 사람들과 함께 생활 할 것이다.
그의 몸에선 신의 광채가 비칠 것이다."
마지막으로 짜라투스트라는 하늘로부터 무슨 말을 듣는 것같이 고개를 들고,
두 팔을 높이 올려 뻗치며 외쳤대요.
"내 머리 위로 천상의 빛이 보인다.
경이로운 흰 새와, 황금빛 십자가가 보인다.
이제 이 땅에서 내 삶은 끝났다.
하늘이 나를 부르고 있다."
라며 생을 마감했다는 군요.
그러한 십자가는 짜라투스트라가 죽은 후,
수백년 후에야 로마제국의 사형집행 방법이 되었고,
(십자가 처형으로 죽은 사람이 대략 6000여명 이랍니다.)
예수 역시 그 십자가에 처형당했기에, 그 후 기독교의 상징이 되었지요.
정말 놀랍지요?
예수 탄생 500여년 전에 일어난 조로아스터교에서 구세주의 탄생과 십자가를 예언한 거에요.
여하간, 기원전500년 경에는 세계 곳곳에서 거의 동(同)시대에 성현들이 나타나
전반적인 인류의 앎을 성장시켰지요.
중국엔 공자, 장자, 노자
그리스엔 소크라테스
페르시아엔 짜라투스트라
인도엔 석가
유태교에서도 여러 선지자들이 본격적으로 구세주의 출현을 예고했지요.
2. 그리스도 교
이번엔 두번째로,
유일신사상 중 가장 널리 알려진 기독교에 대하여 알아볼께요.
예수 출현 이전엔 유대교가 있었고,
그 유대교에서는 하느님이 약속하신 구원자(메시야)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그러나, 유대인들은
예수를 가리켜 ’바알불신이 씌운 미친자’라며 죽음으로 몰아 넣었지요.
그러나 예수의 부활을 계기로
성령협조를 통해 신약진리를 깨달은 지혜로운 사람들도 있었으니,
이들 단체가 바로 기독교의 출발이 되었어요.
그럼 이번에는 기독교의 각 분파를 한번 살펴볼까요?
(1). 로마카톨릭과 그리스정교의 차이점
기독교 국가인 서로마제국이 기원후476년 게르만족의 용병 대장인 오도아케르에게 멸망하자,
로마교구에서는 "국가는 망하더라도 종교는 살아 남아야한다." 하여
미개한 게르만민족의 우상숭배사상을 기독교 교리에 응용하여 융화시켰지요.
이것을 본 콘스탄티노플교구는 로마교구에게 "우상 금지령"의 준수를 요구했어요.
그러나 이 요구는 받아 드려지지 않았고
초기 베드로를 중심으로 발달해온 기독교 세력이 분열하게 되었으니,
로마교구는 로마카톨릭으로,
콘스탄티노플교구는 그리스정교로 갈라졌어요.
그러나 로마카톨릭의 게르만족 융화정책은 대 성공을 거두었고,
후에 하느님 사상이 전 세계로 전도되는 원동력이 되었지요.
이에 따라 로마카톨릭 측은, 구약의 십계명 중 두번째인
"우상을 섬기지 못한다."를 빼고 다른 내용을 넣었어요.
물론, 천주교(로마카톨릭)에서 어떤 형상을 만들어 세운 것은,
우상 숭배와는 그 의미가 전혀 다른 것이며
무지한 인간들에게 하느님에 대한 인식을 깊게해 주는데는 오히려 도움이 된면도 크지요.
표면상으로는 변질된 로마카톨릭이지만,
하느님 사상의 세계적 전파가 안된 신약시대에 있어선
하느님 존재를 전세계적으로 전도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우선이기에,
가장 전도를 잘한 로마카톨릭이 적통을 잇고 있어요.
물론
그리스정교와 같이 순수성을 지키는 것이 종교에 있어서 절대적이긴 하지만,
진리는 후에 어차피 정비될 것이기 때문이었지요.
따라서 천주교는 아직도 마리아, 예수, 요셉의 형상을 만들어 놓고 경배하는 경향이 있어요.
초기 기독교는
로마, 콘스탄티노플, 안티옥, 알렉산드리아, 예루살렘의 5개 교구였으나
안티옥, 알렉산드리아, 예루살렘 교구는 7세기 사라센의 침입으로 없어졌어요.
(2). 개신교에 대해 알아볼께요.
로마카톨릭이 중세에 몹시 부패하니,
루터와 칼벵을 중심한 종교개혁 운동이 일어나 갈라져 나간 것이 개신교이지요.
개신교는 후에 영, 혼, 육의 영생론을 긍정하는 쪽과 부정하는 쪽으로 나뉘었어요.
1) 영,혼,육을 긍정하는쪽
영, 혼, 육을 긍정하는 쪽을 먼저 볼까요?
이들의 주장은 로마카톨릭의 그것과 비슷해요.
"신약성서적으로도 영혼의 3분법(영,혼,육)에 대한 근거가 충분하며,
육체가 죽으면 혼(마음체)은 육체와 같이 소멸되지만, 영은 영원히 존재하고
악한 인간은 악령이 되어 지옥으로 가고
선한 영은 낙원에 있다가 종말이 되어 예수가 재림하면 그가 부활한 것과 같이 부활하여 영생한다."고 믿지요.
이렇듯,
악령은 지옥으로 가고 선령은 낙원으로 가기에 그들이 다시 지상으로 올 수는 없다며,
자연계에서 일어나는 모든 영적 현상은 성령 이외에는 모두가 마귀라고 부정하지요.
2) 영,혼,육을 부정하는쪽
이번에는 영, 혼, 육을 부정하는 쪽이에요.
이들에 의하면 "
로마카톨릭은 예수가 죽은지 300여년이 지난 후 흩어진 복음을 약 70년에 걸쳐 모은 것이고,
신약성서를 정리할 때 그 사회를 이끌던 희랍철학과 신플라톤주의가 첨가되어,
영, 혼, 육의 3분법 영생론이 생긴 것이라고 하며,
구약엔 영혼의 불멸과 내세사상에 대한 근거가 없고,
신약성서의 내용으로도 영혼의 영생을 믿게 할만한 근거가 없다."고 하지요.
이들의 주장은 한마디로,
"육체가 죽으면 인간은 완전히 죽는다", 이거에요.
그러나, 하느님의 뜻대로 살다 죽어 선택된 인간들은
최후의 심판때,
예수가 재림하면 그들도 부활하여 그때부터 영생을 살게 된다고 해요.
이렇게 죽어 썩어 없어진 인간을 몸으로 부활시키는 것은 하느님의 소관이고
이것이 하느님의 마지막 심판 약속이라고 하지요.
이와 같이 저승을 믿지 않기에,
세상에서 활동하는 무당, 박수, 등 샤머니즘과 영매를 통한 심령과학은
모두가 인간을 타락시키기 위한 마귀활동이라고 단정짓지요.
이와 같은 두 주장간에도 약간씩 차이가 있어, 수많은 교파로 나뉜 거에요.
신약성서에서 유일하게 저승을 언급한 곳은 베드로전서 3장18~19절 뿐이며
구약에선 사무엘상28장7절~20절에 보면
죽은 사무엘의 영혼이 신접(무당)하는 사람몸에 실려 물어보러온 사울왕을 야단치는 내용이 나오지요.
(3). 영국 국교회인 성공회.
기원후1534년, 영국의 국왕 헨리8세는
왕후 케더린과의 이혼문제로 로마교황 클레멘스7세와 결별하고는
교회 수장령을 발표해 수도원을 해산하고 토지, 재산을 몰수하여
영국교회를 로마교회로부터 독립시켰지요.
그 후 에드워드6세때는
칼벵사상을 토대로 일반 기도서를 만들어 독자적으로 사용했으나, 예배 형식은 카톨릭을 따랐어요.
그러나 메리여왕 때 가서는 다시 카톨릭을 부활시켰고,
16세기 후반에 이르러 엘리자베스1세 여왕이 즉위하면서 통일령을 발표하여
개신교적인 영국 국교회를 확립시켰지요.
통일령은 한마디로,
교회 의식과 기도서를 전 국민으로 하여금 강제로 사용토록 한 법령이었어요.
이러한 강압적 조치에 불만을 품은 청교도 중에는
신앙의 자유를 찾아 신대륙 아메리카로 이주한 사람이 많았지요.
(4). 콥트교. 처음 들어 보시는분도 많을 꺼예요?
이집트에 약 600만명의 신자를 근거로 하여, 세계적으로는 약 2200만명의 신도를 가지고 있는
기독교의 한 종파에요.
이 콥트교는 다른 기독교와는 달리,
기원후42년, 예수를 추종하던 제자 중 한명이 창설한 독특한 기독교로서
현재 이디오피아의 국교로 되어 있지요.
자…. 이제까지 조로아스터교와 기독교 및 기독교 분파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3. 투철한 하느님에 대한 절대복종 이슬람교
그럼 이번엔 유일신사상 중 마지막으로
이슬람교의 내력을 알아 볼께요.
예수가 출현한 후 이해,양보,사랑의 진리는 로마 국교로까지 지정되어 무섭게 번성해 갔지만,
꼭 갚는 식의 진리를 고수하던 유대사회는 로마제국의 분산정책으로 갈가리 흩어지게 되었으니,
이에 따라 꼭 갚는 식 진리 역시 급격히 쇠퇴하게 되었지요.
이것은 결국 꼭 갚는 식의 진리가 먼저 존재하면서
이해,양보,사랑의 진리가 병존해야 하는, 균형의 원칙에 어긋나는 것이므로
이에 하느님은 균형을 이루기 위해 꼭 갚는 식의 진리를 다시 일으키셨으니,
그것이 바로 기원후 600년경, 마호멧이 일으킨 이슬람교이지요.
알고 계시겠지만,
전 세계에 걸쳐 이슬람교는 기독교 만큼이나 많은 신도수를 가지고 있어요.
이슬람사상을 보면,
절대 유일신 하느님인 알라사상이며
이해,양보도 있지만 꼭 갚는 식의 진리에요.
인간은 유일의 알라신을 중심하여 민족, 인종, 국적, 계급이 없이 똑같다고 하니,
선민 사상의 유대교보다는 여러가지로 훨씬 발전된 사상이지요.
그러한 이슬람교 사상의 내용을 요약해 보면,……
1). 이슬람교의 성역인 메카의 카바신전은
아담이 하느님에게 충성을 바치는 상징으로 낙원에서 가져온 돌로 축조했고,
’마킴이브라임’이라는 돌도 낙원에서 가져와 지금도 신전 옆에 있다고 합니다.
그 후 아브라함이 메카의 신전을 재건할때까지도 카바는 흰색이었으나,
세월이 흐르며 인간들의 죄업이 쌓임에 따라 점차 검게 변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최후의 심판 때, 카바는 아담이 낙원에서 처음 갖고 왔을때처럼
하얗게 변할거라고 하지요.
2). 노아의 방주는 홍수로 물에 떴을 때,
히라산중의 굴 속에 천사 가브리엘이 갖다 놓은 메카의 돌을 7바퀴 돌고 난 후,
물 가운데로 나갔다고 해요.
히라산의 굴은
인류의 죄업이 쌓이는 것을 보고 멸망의 홍수가 닥칠 것을 안 아담이
미리 파 놓은 것이라 하지요.
그래서 오늘날에도 메카를 찾아온 순례자들은 모두 카바를 7바퀴 돈다고 해요.
3). 아담의 묘는 세계의 중심지에 자리 잡고 있는 메카에 있다고 하며,
하와는 홍해 기슭에 있는 젯다에 매장되었고,
노아의 묘소는 발베크 근방에 있다고 전해지지요.
4). 이슬람이란 ’신의 뜻에 몸을 맡기는 것’이라는 의미로,
아랍의 족장이었던 아브라함이 신께 무한히 복종한 것과 연관이 있다고 해요.
5). 마호멧은 초기, 악인을 공동 처벌하는 징벌기사단에 가입해 활동함으로써
아랍 특유의 부족 일체의식을 벗어나, 만민평등사상을 실천했지요.
그 결과, 마호멧 이전의 아랍은 부족 단위로 아주 굳게 뭉쳐 있었으나,
이후, 신앙 단위로의 혁신적인 변화가 생겼지요.
6). 마호멧 이전의 카바신전은 메카주민의 생존을 위한 지역의 특수 성으로
잡신사상을 모두 방치한 결과, 카바신전엔 360여개의 우상이 있었고
그 중엔 예수를 안고 있는 성모마리아의 상도 있었다고 해요.
7). 코란에 보면,
아브라함이 이사악을 하느님에게 드리려고 아카바지역을 지날 때,
악마가 뒤쫓아 오므로 아브라함이 돌을 던져, 쫓아버린 사건이 있었대요.
또, 예수는
"나는 율법을 확신하고,
내 뒤에 아후마드라는 이름의 사도가 오리라는 것을 알리는 자이다." 라고 했다 하며,
하느님의 섭리는 아담, 노아, 아브라함, 이사악, 야곱, 모세, 예수를 거쳐
마호멧에 이르렀다고 주장해요.
8). 114장으로 이루어진 코란은 한꺼번에 신으로부터 받은 계시가 아니라,
마호멧이 40세부터 25년간 전도하면서
사건이 닥쳤을 때마다 천사 가브리엘에게 물어보아 실천한 것을 적은,
생활규범서이며, 계시서라고 하지요.
9). 마호멧의 내세사상 역시 기독교와 같이 천국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없고
맹목적으로 "즐거운 천국에 간다."는 식이며,
악마는 최후의 심판날까지 저주를 받을 것이고
최후의 심판날은 부활의 날이라고 합니다. 여기도 최후의 심판을 기다리고 있지요.
10).마호멧에게도 신의 도움으로 기적이 일어났는데,
기적의 상황이나 의미는 구약과 같이 외적인 것이었고
전도방식도 생존권을 위한 이웃집단과의 무력충돌로 이어져 온 구약시대와 같으며,
구약의 유태인같이 의무사항은 아니지만 상식적으로 모두들 할례를하지요
꼭 갚는 식의 진리로 역시 구약시대와 같지요.
이것은 이슬람교의 의미가 외적인 구약과 같은 의미이기 때문이에요.
이슬람교는 유대교나 기독교와 같은 질임을 나타내기 위해
예루살렘을 그들의 성지로 여겼으며,
기독교가 가장 가까운 형제이고 그 다음이 유대교라고 하지요.
11).유대교도는
마호멧 당시에도 예수를 부정하고 신의 구원자를 기다리고 있었으며,
당시 바즈라족은 유대인들이 기다리는 메시야가 마호멧인줄 알았지요.
왜냐하면 마호멧이, 현실적인 외적 해결을 했기 때문이에요.
12).마호멧은 죽기 전에
"아!!! 나는 나의 의무를 다한 것일까?" 하고 수없이 되뇌이며,
자기 생애가 유일신의 뜻에 최선의 길이었는지 확인해 보려고 몹시 갈망했다고 해요.
이것으로 보아, 마호멧이 유일신의 뜻에 충실하기 위하여
얼마나 집념을 갖고 노력했는지 잘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