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중에
와이프가 암으로
세상을 떠난 친구가 있습니다.
아이들이 둘 있는데...
직장을 다니면서 무척 힘들어 하지요...
그 친구는 은행을 다니는데
아이들 외할머니가 같이 있기는 해도
항상 아이들 숙제와 저녁먹여야 된다...
엄마가 해야 할일을 이 친구가 모두 해야하니까
무척 힘들어 합니다.
술자리도 1차가 끝나면
바로 들어가곤 하지요
어쨋든
이 글을 보니까
그 친구가 생각나고
울음이 많이 나오는군요
여러분들 있을 때 잘하세요...
여러분들의 가족한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