끓임없는 기도

2009. 2. 23. 오후 7:42:29

글자

끓임없는 기도

기도는 깨어있는 중에, 잠자는 중에,걷는 중에
 서 있는 중에,일하는 중에,
휴식하는 중에,끓임이 없어야 합니다.

그 같은 기도는 거룩한 내적 사막 깊숙한 곳,
깊은 고독,하느님 안에서의

사랑 가득한 내적 휴식 무한한 사랑의 바다에서
자신을 잃어버리고 온전히 마음을
빼앗기는데서 만들어집니다.

기도,
주님, 기도하기 위해서 당신을 의식하고
있어야만 한다는 생각들을 제게서 없애주십시오.

성령의 말씀을 듣는 것이 기도에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는 것을 제가 깨닫게 하십시오.

제가 집에서 울리는 전화벨 소리에 반응하는 것
처럼 전화에 대한 의식이 없어도
저는 들을 수 있습니다.

제 마음에 평화 중에 있을수록 당신 부르심에
대한 저의 의식을 당신께서 잘 일깨우실
것임을 압니다.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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