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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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2008. 12. 18. 오전 2:03:27
안녕하세요~저는 이 비비입니다..ㅎㅎ
안녕하세요?
넘 늦게 가입해서 죄송해요...
지금두 늦은 시간이지만...ㅎㅎ
전 수지에 살고있구여~남편과 딸(중2)아들(초4)하나씩 두었습니다...
지난번 OB단원들 보니까 진짜 눈물겹게 기쁘더라구여~^^
살면서 뭐가 그리 바빴는지 연락두 한번 못하구 지낸세월이 아쉽습니다..
자주는 아니어도 시간내서 들를께요...
좋은 쉼터 만들어 주신분들께 머리숙여 감사~^^
사진몇장 올립니다..ㅋㅋㅋ(우리집 식구들예요..)
베드로2008. 12. 14. 오전 12:33:25
찬미 예수님~ 추억은 언제나~
안녕하십니까?
고우상 베드로입니다
늘 마음 한켠 추억처럼 자리한 레따아니마
문득 문득 떠오르는 기억 속 성장을 멈춘 그리운 얼굴들
사는게 뭔지~ 다 못 보고 삽니다
그리고 율리아나 회장님 마테오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자주 만날 수 없더라도 온라인을 통해서라도 자주 찾아 뵙 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영선2008. 12. 13. 오후 2:00:15
깍쟁이들...
우째 글을 올리는 사람이 없는고, 들어왔음 한마디씩 좀 쓰고가지 ...
사진 주인공 들은 자신들 이름 쓰고 지금의 모습도 올려주고 하면 참말로 좋것는디
우째 그랴? 세월이 모두를 깍쟁이로 만들어 버렸나벼
목소리는 많이 괜찮아 져서 인제 통화 가능하니까 전화주삼
몸살은 여전히 진행중... 누가 나 잠간 잠들었을때 몽둥이로 때렸나봐 다 아퍼...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시간들 되소서.
김영선2008. 12. 6. 오후 12:58:30
조심들 하기요
몹시 춥슴다.
옷을 따습게 입고 따뜻한 차한잔으로 몸을 녹이세요
장작을 때야할때는 귀찮은데 방이 따뜻하니 좋구만...^-^
지금은 감기 몸살로 목소리가 맛이갔으니 문자로 대화합시당
몸조심 하기요
김영선2008. 12. 2. 오후 7:58:59
두 아들과함께 음악을...
기타를 배워야 하는디 시간이 영~ 허락해 주질 않네그랴 워쩌?
김양오2008. 11. 26. 오전 11:10:44
인사
안녕하십니까?
레따아니마 초창기 지휘를 맡았던 김양오 바드리시오 입니다.
이렇게 클럽 홈피를 통하여나마 여러분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되어 매우 반갑습니다.
얼마전에 유 마태오를 통하여 레따아니마 OB/YB 연합 음악회를 개최해 보자고 제안했는 데,
잘 진행이 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더 늙기 전에 옛날을 회상하며, 좋은 시간 가져볼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건투를 빕니다.
서영수2008. 11. 25. 오후 1:07:33
가입하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91년도 부터 96년까지 활동했던 서영수베드로입니다.
어제 현수형 메시지 받고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클럽가입했습니다.
점심을 이용해 틈틈히 들르겠습니다. 좀더 입소문이 나서 형,누나,동생들이 모두 가입했으면 좋겠습니다.
off-line에서 만나기 힘드니 on-line에서라도 만나서 이런저런 소식들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저도 시간내서 소시적 저의 멋진 모습을 올려놓겠습니다. ^*^ (지금은 배불뚝이 아저씨 ㅠ.ㅠ)
그럼 모두들 평안하세요~
유현수&이상진2008. 11. 24. 오후 6:08:52
평화를 기원합니다.
반갑습니다...레따아니마에서 만나 1989년 7월1일 결혼한 이상진루치아&유현수마태오...부부입니다...
옛 벗들이 이곳에 늘 함께 머물기를 희망하며 영육간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081122새벽, 성내동시장골목 제주집에서 한잔 할 때.. 따끈따끈한 사진입니다.
세월은 뱃살과 그외 기타등등의 살을 그냥두지 않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