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찬
2012. 6. 4. 오후 8:20:19
미치도록 젊은 시절에 잠 못 이루며 고민하던 날들... 가슴을 부여 잡고 빗길을 걸으며 청춘을 사르던 시절... Monaco... 추억에 잠겨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