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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s en france(하얀 연인들) ㅡ Danielle Licari 스켓(scat)이란 음악의 한 장르로... 노래를 하다가 자신의 목소리를 마치 악기처럼 구사해서 소리를 내는것... 1926년 루이 암스트롱이 "Heebie jeebies"라는 곡을 취입 하던 중, 악보를 떨어뜨려 즉흥적으로 부른 것이 그 시초이며 다니엘 리까리는 1980년대 우리나라에 일명 스캣송 이라는 장르를 유행시킨 사람이다. 클래식, 팝스등 아름다운 허밍 사운드로만 이루어져 있는 Danielle Licari의 곡은 영화나 드라마 CF등에서도 많이 사용되어 왔으며 흐르는 곡 "하얀 연인들"은 몇년전 KBS 드라마 겨울 연가 삽입곡으로 우리의 귀에도 많이 익숙하다. 가장 완벽한 악기는 바로 사람의 몸이며 최고의 악기는 인간의 목소리라는 걸 제대로 입증 시켜주는 아름다운 목소리의 주인공 Danielle Lic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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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켓송 - Jours en france(하얀 연인들)
2011. 4. 11. 오후 7:2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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