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켓송 - Jours en france(하얀 연인들)

2011. 4. 11. 오후 7:25:57

글자

 

-= IMAGE 1 =-<br />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Jours en france(하얀 연인들) ㅡ Danielle Licari

스켓(scat)이란 음악의 한 장르로...
노래를 하다가 자신의 목소리를 마치 악기처럼 구사해서
소리를 내는것...
1926년 루이 암스트롱이 "Heebie jeebies"라는 곡을 취입
하던 중, 악보를 떨어뜨려 즉흥적으로 부른 것이 그 시초이며

다니엘 리까리는 1980년대 우리나라에 일명 스캣송 이라는
장르를 유행시킨 사람이다. 클래식, 팝스등 아름다운
허밍 사운드로만 이루어져 있는 Danielle Licari의 곡은
영화나 드라마 CF등에서도 많이 사용되어 왔으며
흐르는 곡 "하얀 연인들"은 몇년전 KBS 드라마 겨울 연가
삽입곡으로 우리의 귀에도 많이 익숙하다.

가장 완벽한 악기는 바로 사람의 몸이며 최고의 악기는
인간의 목소리라는 걸 제대로 입증 시켜주는
아름다운 목소리의 주인공 Danielle Licari...

 

 

댓글 1

  • 2011년 4월 12일 오전 9:02

    아하 글쿠나..제목보고 궁금했는데..역시~~~잘 알려진 이 곡이 글쿠나..

│ 악 │월드팝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