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co Negro / Amalia Rodrigues

2011. 3. 19. 오후 6: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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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co Negro - Amalia Rodrigues


De manhã, temendo, que me achasses feia!
Acordei, tremendo, deitada n'areia
Mas logo os teus olhos disseram que não,
E o sol penetrou no meu coração.[Bis]

Vi depois, numa rocha, uma cruz,
E o teu barco negro dançava na luz
Vi teu braço acenando, entre as velas já soltas
Dizem as velhas da praia, que não voltas:

São loucas! São loucas!

Eu sei, meu amor,
Que nem chegaste a partir,
Pois tudo, em meu redor,
Me diz qu'estás sempre comigo.[Bis]

No vento que lança areia nos vidros;
Na água que canta, no fogo mortiço;
No calor do leito, nos bancos vazios;
Dentro do meu peito, estás sempre comigo.


아침에 내가 추한 얼굴을 하고 있으면
모두들 무서워 하곤 했다

난 해변에 쓰러져 있었고 그리고 눈을 떴다
그러나 당신의 눈은 나에게 말하고 있었다

그 순간 내 마음속에 한줄기 태양빛이 비춰왔다
그리고 바위와 십자가를 보았다

당신이 탄 검은 돛배는 밝은 불빛 속에서 너울거리고
당신의 그 두 팔은 지쳐서 흩어지는 것 같았다

바로 당신이 그 뱃전에서
나에게 손짓하고 있는것을 보았다

그러나 바닷가의 노파들은 말한다
당신이 영원히 돌아오지 않을 것이라고

미친 여자들이야
미친 여자들이야

난 나의 사랑을 알고 있다
당신이 떠나가 버린 것이 아니란 것을

그래서 사람들은 당신이 언제나
나와 함께 있다고 말한다

유리 구슬을 강변에 뿌리는 것 같은 바람속
꺼질 듯한 불빛 속에서 노래하는 수면에

나뭇잎처럼 흔들리는 배
달빛 다사로운 속에

내 가슴속에 당신은 언제나 나와 함께 있다
아아
난 나의 사랑을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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