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다윗행님의 요청으로 수잔 보일의 음악을 올렸었는데, 지난달 나온 그녀의 음반의 모든 음악을 올립니다.
작년이었죠 아마. 폴포츠가 인생에서 꿈이란 무엇인가를 진하게 생각하게 했었는데, 올해는
수잔 보일이라는 여성분이 다시 꿈을 꾸게 합니다. 정말 요즘엔 성형수술 때문인지 못생긴 여자 가수를
본 적이 없습니다만, 정말 개성있게 생기신 이 분 때문에 인생의 심오한 맛을 느낍니다.
즐감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많은 분은 아니겠지만..
1. Wild Horses
3. Cry me a river
4. How great thou art
5. You'll see
6. Daydream believ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