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berta Flack] Will you still love me tomorrow

2009. 9. 15. 오전 3:15:59

글자



1939년 미국 출신의 1970년대를 대표하는 흑인 여성 싱어 로버타
플랙은 우연히 그녀의 음악을 들은 재즈 뮤지션 Les McCann 에게
발탁되어 고교 음악교사 생활을 접고 서른 나이에 본격적인 가수로
데뷔해서 1972년 '어둠속에 벨이 울릴 때'의 주제곡 The First Time
Ever I saw Your Face, 1973년 빌보드 차트 1위에 오른 Klling Me
Softly With His Song, 1983년 Peabo Bryson과 함께 부른 Tonight
I Celebrate My Love For You 등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었다.

재즈 팝 스탠더드의 여왕, 편안한 스탠더드에다 고급스런 재즈 감성
을 가미한 세련되고 도시적이고 감미롭고 낭만적인 R&B 발라드를
불러 시대를 초월한 가수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Carol King 원곡
인 이 곡은 Softly with These Songs: The Best of Roberta Flack
(1993) 앨범 수록곡.

댓글 1

  • 2009년 9월 18일 오전 9:51

    젊은 시절 애청곡을 오랫만에 듣는 즐거운 아침...

│ 악 │월드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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