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듣는 음악이네요.
[Lionel Richie] Hello
2008. 12. 27. 오후 7:00:41
글자
2008. 12. 27. 오후 7:00:41
간만에 듣는 음악이네요.
"Tell me how to win your heart".. dear Lord, let me begin by saying "I love you"... 가발이 끝내준다..
제가 이 노래를 배우려고 발버둥을 치다가 발바닥만 다 까지고 포기했다는 거 아닙니까.... 한때 이 노래 미치게 좋아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