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작은 배와 같아요..
언제나 마음을 아슬아슬하게 하지요..
그대는 작은 새와 같아요..
지켜보는 마음이 조마조마 하지요..
그대 길을 잃고 헤매일까봐..
그대 마음 잃고 방황할까봐..
날마다 이렇게 불을 밝혀요..
날마다 이렇게 신호 보내요..
삶의 언덕이 쉬울리 없지요..
허공의 몸짓이 편할리 없지요..
그래도 힘을 내요..
포기하지 말아요..
이렇게 불을 밝혀요..
이렇게 그대 지켜요..
Bridge over troubled water / Simon & Garfunkle
그대는 떠나는 배와 같아요..
언제나 마음을 멈출 수가 없게 하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