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찬
2009. 1. 8. 오전 6:23:43
사랑이 어디 가냐고 물으면 대답 대신 바람만 휑하니 붑니다. 때론 눈물이 눈이 되어 내리는 아침도 있습니다.
형제님도 음악도 넘 슬픔 느낌이네요...훌훌 털고...따스한 아침을 맞으시길...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