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꿈꾸는 그곳은 / 배송희
내가 꿈꾸는 그곳은 나의 님이 계신곳
정다운 그의 얼굴 바라보며 마음껏 미소지을꺼야
나의 사랑하는 님이여 나를 놓지마오
사랑하는 님이여 나에 귀에 속삭여 주오
나를 가장 사랑하여 모든 것을 내여놓은
나의 사랑하는 님이여
정다운 그의 얼굴 바라보며 마음껏 미소지을꺼야
나의 사랑하는 님이여 나를 놓지마오
사랑하는 님이여 나에 귀에 속삭여 주오
나를 가장 사랑하여 모든 것을 내여놓은
나의 사랑하는 님이여
내가 꿈꾸는 그곳은 나의 님과 춤추는곳
정다운 그에 팔에 안기어 마음껏 웃어 댈꺼야
나의 사랑하는 님이여 나를 놓지 마오
사랑하는 님이여 나에 귀에 속삭여 주오
나를 가장 사랑하여 모든것을 내여 놓은
나의 사랑하는 님이여
나의 사랑하는 님이여 나를 놓지 마오
사랑하는 님이여 나에 귀에 속삭여 주오
나를 가장 사랑하여 모든것을 내여 놓은
나의 사랑하는 님이여
내가 꿈꾸는 그곳은 나의 님과 속삭이는 곳
정다운 그의 손을 잡고 밤새 노래 할꺼야
나의 사랑하는 님이여 나를 놓지 마오
사랑하는 님이여 나의 입술에 꿀같은 당신
당신의 그 사랑안에서 나를 녹여주오
나의 사랑하는 님이여
나의 사랑하는 님이여
정다운 그의 손을 잡고 밤새 노래 할꺼야
나의 사랑하는 님이여 나를 놓지 마오
사랑하는 님이여 나의 입술에 꿀같은 당신
당신의 그 사랑안에서 나를 녹여주오
나의 사랑하는 님이여
나의 사랑하는 님이여
내가 꿈꾸는 그곳은에 대해서 - 배송희 목사 -
'내가 꿈꾸는 그 곳'을 부를 때 사람들의 반응은 매우 다양하다.
초기에 어떤 친구들은 나에게 이 노래를 쓸 때 혹시 내가 연애를 하고 있었느냐고 물은 지체들도 있었고,
'내가 꿈꾸는 그 곳'을 부를 때 사람들의 반응은 매우 다양하다.
초기에 어떤 친구들은 나에게 이 노래를 쓸 때 혹시 내가 연애를 하고 있었느냐고 물은 지체들도 있었고,
어떤 사람들은 내가 깊은 주님의 임재 가운데 영감을 받아서 이 노래를 썼을 것이라고 추측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이 노래는 정말 신기하게 나에게 다가왔다. 나는 이 노래를 썼을 때 등대선교회를 작게 시작하고 있었고, 그 당시에 (아마도 2001년도였던 것 같다) 그저 낮은 생활을 하고 있었다. '낮은 생활'이라는 것은 그냥 하나님의 비전 앞에 순종하여 낮아질 데로 낮아진 가난한 생활을 표현하는 것이다. 나는 대청역에 오피스텔을 얻어서 그 곳에서 내 주변에 있었던 청년들을 사랑하고 양육할 수 있는 내가 아는 방식대로 그들을 섬기며 그냥 살아가고 있었다. 그러는 가운데 음반을 내는 것에 대한 마음이 있었다. 하지만, 나의 대부분의 노래들은 영어로 되어 있어서 한국에서 음반을 내기는 어려울 것 같았다. 그래도 일단은 나의 사역의 대상이 한국인들이었기 때문에 하나님앞에 40일 아침 금식을 작정하고 새 노래를 위해서 아침 금식을 하고 있었다.
이 40일 기간동안에 주님께서 나에게 주신 노래들이 바로 '복음을 살자' '마지막 때에' 그리고 '내가 꿈꾸는 그 곳'이다.
하루는 지하철을 타고 등대선교회 사무실로 오고 있는데, 그냥 지하철 안에서 내 수첩을 꺼내서 내가 꿈꾸는 그 곳의 가사를 적기 시작했다. 특별한 계시나 어떤 영감이 있었다기 보다 그냥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에 대해서 표현하고 싶었나 보다. 그래서 쓴 것이 바로 내가 꿈꾸는 그 곳의 후렴 부분이다. 그리고 사무실로 돌아와서 구절들을 마저 쓴 것이다.
나는 이 노래를 썼을 때 이 노래가 특별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금식 가운데 주신 곡이기는 하지만, 이 노래는 그냥 자연스러운 나의 표현이었기 때문에 그리 특별하다고 생각하지 못했다. 하지만, 작은 소그룹으로 예배할 때 신기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등대공동체에서 함께 예배할 때 이 노래를 부를 때 종종 누군가가 매우 크게 통곡하며 우는 것이었다. 꼭 한 두사람씩 이 노래에 깊은 영혼의 절규같은 울음으로 반응하는 것을 보면서 처음에는 조금 당황스러웠다.. 이러한 일들이 몇 번 일어난 이후에 나는 영혼들 안에 주님을 사랑하고픈 간절한 마음들이 숨겨져 있다가 이 곡을 부를 때 그 마음들이 자유함을 얻어서 그들의 영혼 깊은 곳에서 반응한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하여 나에게도 이 곡이 간절한 신앙의 고백이 되었고, 주님과의 친밀함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며 묵상할 때 부르곤 한다...
이 40일 기간동안에 주님께서 나에게 주신 노래들이 바로 '복음을 살자' '마지막 때에' 그리고 '내가 꿈꾸는 그 곳'이다.
하루는 지하철을 타고 등대선교회 사무실로 오고 있는데, 그냥 지하철 안에서 내 수첩을 꺼내서 내가 꿈꾸는 그 곳의 가사를 적기 시작했다. 특별한 계시나 어떤 영감이 있었다기 보다 그냥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에 대해서 표현하고 싶었나 보다. 그래서 쓴 것이 바로 내가 꿈꾸는 그 곳의 후렴 부분이다. 그리고 사무실로 돌아와서 구절들을 마저 쓴 것이다.
나는 이 노래를 썼을 때 이 노래가 특별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금식 가운데 주신 곡이기는 하지만, 이 노래는 그냥 자연스러운 나의 표현이었기 때문에 그리 특별하다고 생각하지 못했다. 하지만, 작은 소그룹으로 예배할 때 신기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등대공동체에서 함께 예배할 때 이 노래를 부를 때 종종 누군가가 매우 크게 통곡하며 우는 것이었다. 꼭 한 두사람씩 이 노래에 깊은 영혼의 절규같은 울음으로 반응하는 것을 보면서 처음에는 조금 당황스러웠다.. 이러한 일들이 몇 번 일어난 이후에 나는 영혼들 안에 주님을 사랑하고픈 간절한 마음들이 숨겨져 있다가 이 곡을 부를 때 그 마음들이 자유함을 얻어서 그들의 영혼 깊은 곳에서 반응한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하여 나에게도 이 곡이 간절한 신앙의 고백이 되었고, 주님과의 친밀함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며 묵상할 때 부르곤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