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달 사이에 보였던..최최강찬2009. 4. 3. 오후 9:24:58글자A−A+ 너의 모습.. 반쯤 누운 반달도 너의 모습 모두 담을 수 없기에.. 나 오늘도 가슴 한쪽 시리었다. 언제나 온전한 보름달 속에 비춰지기를 기원하느라..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