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기도

2009. 3. 10. 오전 5:18:53

글자

                       

 

바라는 곳에 당신이 없을지라도..

기다리는 곳에 당신 오지 않을지라도..

두려움으로 삼키는 마지막 시간일지라도..

이제야 보이는 사랑이라는 이름을..

간절히 바라건데  부디 지울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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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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