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펜바흐] 자클린의 눈물 - 장한나

2008. 11. 14. 오후 9:32:58

글자

가슴 저미는 슬픈 선율이 호수처럼 흐른다는 곡임다.

 

댓글 1

  • 2008년 11월 16일 오후 7:48

    감동적인 첼로 연주네요, 혼신을 다해 연주하는 모습..

│ 음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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