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lo Sonata in D major, Op.78
브람스 / 첼로 소나타 -원곡 바이올린 소나타 Op.78,
'비의 노래" 편곡작품
Johannes Brahms 1833~1897
Pavel Gililov, Piano / Mischa Maisky. Cello
1악장 (Vivace ma non troppoa)
Mischa Maisky, Cello / Pavel Gililov, Piano
2악장 (Adagio)
Mischa Maisky, Cello / Pavel Gililov, Piano
3악장(Allegro Molto moderato)
Mischa Maisky, Cello / Pavel Gililov, Piano
바이올린 소나타 Op.78, 작품 배경마치 슈베르트가 <죽음과 소녀>와 <숭어>로
현악 4중주곡과 5중주곡을 만든 것처럼, 브람스는 그의 가곡 <비의 노래>에서
암시를 받아 이 소나타를 만들었다. 따라서 이 소나타는 <비의 소나타>라고도 불리고 있다.
1879년의 작품으로, 작곡에 관한 경험과 수법이 완숙기에 달했을 때의 것이기 때문에
그로서도 회심의 작품이리라. 온화한 친근미,
사무친 우수와 깊은 명상적 기분은 곡의 아름다움과 함께 음악
애호가를 완전히 매료하고 있다
브람스 / 첼로 소나타 -원곡 바이올린 소나타 Op.78, `비의 노래
2011. 5. 9. 오후 7:2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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