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찬
2009. 7. 15. 오전 10:54:33
영혼을 깨우는 음률이에요~오늘의 분위기와도 잘 맞네요...괜히 창 밖을 한 번 내다 봅니다.
감사해요. 황진이 시인의 시가 떠오르네요. '꿈길 밖에 길이없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