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1

  • 2009년 5월 12일 오전 10:29

    라르고를 들으면 우리 아버지께서 서울 유학하실 당시에 라르고를 듣고 계셨는데 할아버지의 부음을 들으셨다는 얘기가 늘 생각납니다.

│ 음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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