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9. 14. 오후 8:49:19
이동원이 부른 뉴질랜드의 로토루아도 듣고 싶네요~
그 곳이 차마 꿈엔들 잊히리야
언제들어도 명곡임다..참 좋죠...
이 노래 가사를 쓴 정지용 시인의 아름다운 서정시들은 70년대까지도 금서였지요..다만 그가 월북한 작가라는 이유로..그런데 이제는 널리 애송되는 노래 가사가 되다니..
80년대 생도시절 정지용 시인의 시를 읽었다 한소리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사람의 행적으로 그이 모든 것이 평가되던 무서븐 곳..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