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어버린 아픔- 박효신

2008. 8. 20. 오후 9:33:29

글자
 
흔한게 사랑이라지만...
나는 그런 사랑 원하진 않아
바라만 봐도 괜히 그냥 좋은
그런 사랑이 나는 좋아..
 
변한건 세상이라지만
우리 사랑 이대로 간직하면
먼 훗날 함께 마주 앉아 둘이
얘기할 수 있으면 좋아..
 
어둠이 내려와 거리를 떠돌면
부는 바람에 내 모든걸 맏길텐데
한순간 그렇게 쉽사리 살아도
지금 이순간 나는 행복해..
 
가요도 가사를 음미하면 참 좋은 노래가 많습니다.
 
며칠 카페에 안들어 왔더니, 카페 살찌는 소리가 팍팍 납니다 그려.
 
언제 들어와도 부담없이 따뜻한 동네 사랑방 같은 그런 클럽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이순간 난 행복해!'
행복하시길....
 
 
 

 
 

댓글 2

  • 2008년 8월 20일 오후 9:53

    우왕~~ 울 베드로 행님 최고~~~~~~~~~~~

  • 2008년 8월 21일 오후 8:24

    정말 가사도 좋고 노래도 좋네요.잘 들었습니다.

┌………┐가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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