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 스캔들 OST] 너에겐 이별 나에겐 그리움..

2011. 1. 13. 오후 4:44:38

글자

 

 

 

너의 빈자리를 빼면 모든건 제자리에 있는데
가슴이 고장난 듯이 너를 보낸걸 실감 못 해
나의 모든 사랑은 헛된 얘기

 

나 이렇게 너를 보내 하지만 나에게 기다림의 시작인 걸
떠나가지마 내 사랑아 두번 다신 널 볼 순 없잖아

맘속에 남아 있는 그대

 

떠나가지마 내 사랑아 두번 다시 널 볼 순 없잖아
어디서든 언제라도 힘들고 지칠때 내게로 돌아와 제발
행복해야해 내 사랑아 그날 까지 영원할 때 까지
그대만을 나를 잊고 아낌없이 지우고

댓글 2

  • 2011년 1월 14일 오전 8:45

    시간이 지나면 채워지겠지 그 빈자리는.....

  • 2011년 1월 14일 오후 6:04

    그년의 빈자리가 너무 썰렁했습니다. 언젠가는 채워지겠지만 그 시간 위에서 때때로 고장난 가슴을 부여잡아야 할 때 너무 힘들어집니다. 그것이 사는 것이라고 하지만 그래도..그래도..

│ 방 │O S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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