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안대소하는 대원들 모습,,
뭐가 그리 즐거운지,,,,
뭐 다들 노래에 빠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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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연습에 열중 중일때,,,,,
모두가 좋은데 왕언니가 그만 눈을 감으시는 바람에,,,,
그레고리오,, 위와 아래의 두 사진 중에서 선택하셔셔 대문용으로 쓰시기 바랍니다. 그나마 눈감은 대원이 없어서리,,,
어깨에 손들 얹고 웃는 모습이 참 이쁘네,,,
강기봉
2009. 10. 11. 오후 4:02:06
전문 포토그래퍼로 수고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왼쪽 벽화에 보이는 예수님 빨간 제의와 매치가 잘 된 것 같네요
콘스탄티노 형제님! 참 부지런하시네요. 금새 사진들이 줄줄이 올라와 있네요. 오늘 사진 기사님 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여러모로 감사드려요.
여고시절 사진찍던 시절을 생각나게 합니다. 근디 저~기 뒤에 회색옷 입은 뒷모습은 누굴까요?ㅋㅋ
무단 지각, 결석으로 봉숭아학당 교실 정리하시는 분 같은데요
그래도 빠진사람이 있어 아쉽지만..넘 감사합니다..기봉 오라버님! 참 예쁜 식구들이죠! 늘 은총이 함께 하실것을 기도 드립니다. 성가대 화이팅~
고생 많으셨습니다.
스텔라씨 해설이 압권임다!
형제님 수고많으세요. 감사합니다.
꾸밈이 없는 천사들을 찍는 이런 작업은 그자체가 찍사로서도 큰 즐거움이죠.
정말 반갑습니다. 한꺼번에 얼굴들을 모두 보게 되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