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찬
2012. 3. 13. 오후 7:22:56
언제 찍으셨디야...ㅎ 소중한 기억들이네요. 항상 감사합니다.
특성상 고무줄 숫자인 울 성가대의 모습이군요..
웬말인가, 날 위하여.....연우의 플릇음이 참 듣기에 좋았던~~감샤!!방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