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가대를 특히 사랑하신 울 신부님...

류시경

2008. 8. 27. 오전 8:12:43

이제 우리는 신부님을 눈물로 기억하기 보다
함께 했던 좋은 날을 추억하면서 언제나 감사드리고 
다시 만날 그날을 믿고 바라며 기쁘게 살고 싶어요.
 
   

댓글 2

  • 2008년 8월 27일 오전 10:39

    아......

  • 2008년 8월 27일 오후 5:47

    신부님! 바로 그 미소예요~모자라지도 넘치지도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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