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가대를 특히 사랑하신 울 신부님...류류시경2008. 8. 27. 오전 8:12:43이제 우리는 신부님을 눈물로 기억하기 보다 함께 했던 좋은 날을 추억하면서 언제나 감사드리고 다시 만날 그날을 믿고 바라며 기쁘게 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