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오늘 킴스오토에 엔진오일 넣으러 갔다가 찍은 사진임다.
차 번호판이 놀자입니다. 그래 놀자!! 인생 뭐 있냐 놀자고~~
오늘 산뜻한 충격을 준 번호판과 차였습니다. 벤츠에 번호판은 놀자이니..
놀고싶지 않아 이러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차 주인께서는 3년 전에 구입한 이 차로
호주 일주를 한 번 하셨고, 해안쪽으로는 동쪽, 서쪽으로 각각 한 번씩 돌아보셨답니다.
그리고, 내일 모레부터는 에어즈락이 있는 중앙쪽으로 여행을 가신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하신 말씀이 꿈과 희망을 구체적으로 가지라고 하시더군요.
내부도 구경시켜 주셨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실 그런 양반이지 않을까 싶네요.
좋은 이야기는 많이 들었는데 성함도 물어보지 않았네여. 이렇게 무례할 수가..
차가 좀 비싸더군요. 16만불이라고 합디다. 호주 일주 여행을 하려고 하는데, 이정도 되는
차가 있어야 되는가 봅니다. 저도 꿈을 꿔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