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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번시티 건물의 각기 다른 유리창과 그 주변을 찍어 보았는데, 첫날 사진을 올리려고 시도 했으나, 4장 밖에 안올라 갔었는데, 그 방법을 터득해서 몇장 더 올리게 되었습니다.
시내의 heritage 건물들이 요지음 건물과 비교하면 참 공을 많이 들여서 지었다는걸 알게 됩니다.
물론 유럽의 유수한 건물들과 비교할 바가 아닐지 모르지만, 멜번이 미국과 유럽의 중간쯤의 느낌이 든다는 어느 여행객의 소감이 문득 생각이 나네요.
시내건물 창들의 모습
창문들이 제나름대로 개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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