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평안하시기를.....
늦었지만 자료로써....신부님의 안식처 (2009년 5월 25일 오후)
정찬옥
2009. 6. 20. 오후 3:53:20
정찬옥
2009. 6. 20. 오후 3:53:20
아멘...아멘...
신부님! 우리 신부님!
우리가 얼마나 아침 이슬처럼 찰나의 삶을 사는 존재인지 당신의 삶을 통해 거듭 깨닫습니다.
신부님! 평안하세요.
주님 품에서 영원한 안식을 이루소서 !~~~아멘
신부님! 잘계시죠..우리는 여전히 당신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