곁에서
소리없이
하루에 한차례씩
화려해지는 그녀를
무심히 지나쳤는데,
비온뒤
렌즈에 담고보니,,,
이제사
농염한 보라색
미인인줄 알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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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봉
2009. 6. 10. 오후 8:33:19
와!! 정말 예술입니다. 직업을 아무래도 바꿔야 하실듯..
아이고,,, 듣기 좋으라고 하는 말인줄 아는데, 그래도 기분은 좋으네.
이제서 이쁜놈들 쳐돠봤네요. 근데 오라버니는 왜 안보이시나요 성가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