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 비온뒤 아침 정원에서 찍은 클로즈업 사진 입니다.
보라색에 빗물이 촉촉이 젖어 있어요.
비온뒤의 꽃은 평소보다 더 깨끗한 색을 자랑하고 있어요.
게불인가 하는 이름의 꽃인데, 이름이 좀 그렇지만, 비온뒤 예뻤어요.
강기봉
2009. 6. 9. 오후 4:23:23
사진관 개업은 언제 하시나요... 대단하십니다. 아름답구요...
예. 사진관,!!,,,내 좋아하는 일 하면서 살 수 있다면 좋겠지요. 그러나 현실이,,,,,
작은 꽃망울에서 아름다움을 퍼 올리는 형제님의 심미안에 감탄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사진관 개업하세요. 오픈하는데, 돈 안듭니다. ㅎㅎ 저도 접사사진을 좋아하는데, 넘 아름다워요. 언제나 신비하니까요.
무심히 지나치는 꽃들도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예쁘네요.
베드로 온라인 사진관 오픈은 어케 하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