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옆집 할머니의 정성과 사랑을 먹고 자라는 녀석들입니다.
어제 한컷 했습니다. 가까운 곳에 정원 가꾸는 일에 열심인 할머니 두 분이 사시는데,
그중 한 분이 옆집 할머니입니다. 말도 없고 그저 열심히 정원 가꾸는 일에 열심인..
최강찬
2009. 4. 24. 오전 9:07:33
나이 들어서 하기 좋은 일 중에 하나가 정원 가꾸기 인 것 같아요. 저도 어제 잔디밭에 떨어진 낙옆 쓸어 담고 끝없이 피어나는 민들레 수십마리(?) 뽑았슴다.
지난주에 양평가서 꽃 사진 많이 찍어 왔는데.. ㅋㅋ
아이그~~이뻐라 ~~어찌 이래 이쁠꼬 ???
저는 아직 정원이랑 친하지 않은 걸 보면...나이가 아직은 많이 들지 않았나보네용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