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세번째 사진 모음입니다. 만땅으로 축하드립니다~~
최강찬
2009. 4. 14. 오후 8:02:56
개근했던 요한행님과 마르코의 케익 컷팅이 인상적이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사진 너무 잘 나왔다.. 지희씨 가족과 마르코 형제님 가족.. 그리고 대부, 대모님들 잘 이끌어 주시리라 믿습니다 +
뜻 깊은 부활절이었습니다. 두 형제님 가정에 주님의 축복이 항상 가득하길...
요한 형제님 가족과 마르코 형제님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요한과 마르코 가족이 더해짐으로 든든한 느낌이 더해지는 공동체, 성가대...우리는 참 좋은 가족공동체라는 이 느낌이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