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벼르고 벼르다 드뎌 오늘 쉬게 되어 가게에 한번 다녀왔습니다.
워낙 미인이신 행수님과 아침부터 열심히 일을 하고 계시더군요.
연습 때 먹었던 닭고기가 어떻게 왔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고, 즐겁게 일하셨으면 좋겠어용~~
최강찬
2009. 4. 6. 오후 4:17:33
제가 닭 공포증이라...닭요리를 안해서요~take away해야겠네요. 근데 몇 시에 문닫으시나요?
아띠..같이 가자니까..꼭 혼자간다니까..ㅡㅡ;;
기습침투를 해서 어찌 막을수가 없었는디..포토 퍼미션은 받으셨는지 물어봐도..그냥 셔터만 누르더라구요..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열심히 사시는 모습이 참~ 좋으십니다. 항상 평안 하시기를...
사진이 잘 나왔습니다. 전화 번호도 확실히 나오고.. 나중에 번호 보고 주문 할께요. 저도 방학때 애랑 꼭 들릴께요..
저희 부부 대자 대녀 될 분들이예요. 부활 대축일날 많이 축하해 주시고 치킨도 맛있으니 많이 팔아 주시길...
크..오늘 다녀왔습니다만..칩스도 맛있구여~~치킨은 말할 것두 없이 맛있더라구요~~^^ 종종 놀러가겠슴다~!!!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저희 애들이 얼마나 잘 먹는지 보셨죠? 근데 주소가 어떻게 되는지..
두 가지 비지니스를 하시다니! 영세때의 그 신선한 축복으로 바라시는 모든 일이 잘 이루어지시길 빕니다.
아.. 이거 내손으로 주소쓸라니 참 쑥스럽구만..방장님 거시기 알아서 써 주시지... 207 Highstreet Rd. Ashwood
꼬옥 가보고 싶은데 ~~~주소 적어놨으니 언제든 기습으로 들리겠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