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산(요한) 행님 부부의 삶의 현장

최강찬

2009. 4. 6. 오후 4:17:33

+ 찬미예수님!!
 
벼르고 벼르다 드뎌 오늘 쉬게 되어 가게에 한번 다녀왔습니다.
 
워낙 미인이신 행수님과 아침부터 열심히 일을 하고 계시더군요.
 
연습 때 먹었던 닭고기가 어떻게 왔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고, 즐겁게 일하셨으면 좋겠어용~~
 


 

댓글 11

  • 2009년 4월 6일 오후 5:12

    제가 닭 공포증이라...닭요리를 안해서요~take away해야겠네요. 근데 몇 시에 문닫으시나요?

  • 2009년 4월 6일 오후 6:38

    아띠..같이 가자니까..꼭 혼자간다니까..ㅡㅡ;;

  • 2009년 4월 6일 오후 8:30

    기습침투를 해서 어찌 막을수가 없었는디..포토 퍼미션은 받으셨는지 물어봐도..그냥 셔터만 누르더라구요..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 2009년 4월 6일 오후 10:42

    열심히 사시는 모습이 참~ 좋으십니다. 항상 평안 하시기를...

  • 2009년 4월 6일 오후 11:26

    사진이 잘 나왔습니다. 전화 번호도 확실히 나오고.. 나중에 번호 보고 주문 할께요. 저도 방학때 애랑 꼭 들릴께요..

  • 2009년 4월 7일 오후 1:22

    저희 부부 대자 대녀 될 분들이예요. 부활 대축일날 많이 축하해 주시고 치킨도 맛있으니 많이 팔아 주시길...

  • 2009년 4월 7일 오후 5:05

    크..오늘 다녀왔습니다만..칩스도 맛있구여~~치킨은 말할 것두 없이 맛있더라구요~~^^ 종종 놀러가겠슴다~!!!

  • 2009년 4월 7일 오후 6:01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저희 애들이 얼마나 잘 먹는지 보셨죠? 근데 주소가 어떻게 되는지..

  • 2009년 4월 7일 오후 7:22

    두 가지 비지니스를 하시다니! 영세때의 그 신선한 축복으로 바라시는 모든 일이 잘 이루어지시길 빕니다.

  • 2009년 4월 7일 오후 8:49

    아.. 이거 내손으로 주소쓸라니 참 쑥스럽구만..방장님 거시기 알아서 써 주시지... 207 Highstreet Rd. Ashwood

  • 2009년 4월 13일 오후 4:28

    꼬옥 가보고 싶은데 ~~~주소 적어놨으니 언제든 기습으로 들리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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